삶의 덕목德目과 인격人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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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 작성일24-05-04 15:06 조회367회 댓글0건본문
삶의 덕목德目과 인격人格
불만不滿은 위(上)를 보고 아래(下)를 보지 못한 탓이요, 오만傲慢은 아래(下)를 보고 위(上)를 보지 못한 탓이니, 곧 비우지 못한 욕심慾心과 낮추지 못한 교만驕慢으로 부터 자아自我를 다스리는 슬기로움이 부족한 탓 입니다.
지혜智慧로운 자者는 남보다 내 허물을 먼저 볼 것이며, 어진 자는 헐뜯기 보다 稱讚칭찬을 즐길 것이며,
현명賢明한 자는 소리와 소음을 가릴줄 알것이로되, 반듯한 마음과 옳은 생각으로 곧은 길, 바른 길을 걷는다.
뉘라서 겸손謙遜의 미덕美德을 쌓지 못하며, 덕행德行의 <삶>을 이루지 못하리오!
마음의 평화平和는 비움이 주는 축복이요, 영혼의 향기香氣는 낮춤이 주는 선물입니다.
인격人格!
사람됨이란 마음의 양식良識에 달렸습니다.
말(言)이 번듯하다고, 곧 행동이 반듯한 것은 아니며, 얼굴이 곱다고 곧 마음씨가 고운 것도 아닙니다.
학문學文이 높다고, 반드시 인격人格이 높은 것은 아니며, 부富를 쌓았다고, 반드시 덕德을 쌓은 것도 아닙니다.
진실한 사람은 말로써 말하지 아니하고, 정직正直한 사람은 매사每事에 곧음이 보입니다.
있어도 인색吝嗇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없어도> 후한 사람이 있습니다.
아는 것이 많아도 모르는 것이 더 많다는 겸손謙遜은, 진정한 지식인知識人의 미덕美德입니다.
어진 사람은 그 도량度量이 큰 나무와 같아, 제 그늘로 쉼터를 제공합니다.
또한 선善한 사람은 그 성품性品이 꽃처럼 아름다워 제 향기香氣로 나비를 부릅니다.
그러나
거짓을 일삼은 사람은, 세치의 혀(舌)로 불신을 낳고, 술수術數에 능한 사람은 스스로 제 무덤을 팝니다.
- 좋은 글 -
오늘도 평안한 하루되소서 ~
-대종회 단톡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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