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 사 (感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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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 작성일24-12-09 10:38 조회369회 댓글0건본문
감 사 (感謝)
캐나다의 한 학자가
실험을 하기 위해
'일주일간 평화롭게
놀고 있는 쥐가 있는
곳에 매일 아침 고양
이를 지나가게 했다.'
그런 후 며칠 뒤에 쥐
의 위장을 열어보니
위장에는 피멍이 들어
있었고, 심장은 거의 다 망
가진 것을 알 수 있었다.
다만 지나가기만 했을
뿐인데 쥐들이 스트레
스를 받아 이기지 못하
고 죽어갔던 것이다.
이와 같이 우리 몸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건
강을 해치게 된다.
오늘날 현대인들은 스트레스를 벗어나
살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흥미로운 실험 중 하
나는 화를 잘 내는 사
람의 입김을 고무풍
선에 담아 이를 냉각
시켜 액체로 만들어서
이 액체를 주사기로 뽑
아 쥐에게 주사 했더니
쥐가 3분 동안 발작하
다가 죽었다고 한다.
정신의학에서는
‘스트레스의 大家’ 하면
한스셀리(hansseyle, 내분비학자)라는 분을 듭니다.
이 분은 1958년 스트
레스 연구로 노벨의
학상을 받았습니다.
캐나다 분인데 고별 강
연을 하버드 대학에서 했습니다.
하버드 강당에는 백발의 노교수들이 빽빽이 들어 습니다. 강연이 끝나자
기립 박수도 받았습니다.
강연이 끝나고 내려가는데 한 학생이 길을 막습니다.
“선생님, 우리가 스트레스 홍수시대를 살고 있는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비결을 딱 한 가지만 이야기해 주십시오.”
그러자 이분은 딱 한
마디를 대답 했습니
다.
“Appreciation!
감사(感謝)!감사하며
살라" 는
그 말 한마디에 장내는 물을 끼얹은 듯 조용해졌습니다.
감사만큼 강력한 스트레스 정화제가 없고 감사 만큼 강력한 치유제도 없습니다.
종교인이 장수하는 이유
중 하나는 그들은 범사에 감사하기 때문이랍니다.
작은 일이나 하찮은 일에도 감사드리는 이 자세가 종교인이 장수하는 비결로 의학에서는 증명하고 있답니다.
감사하는 마음속에는 미움, 시기, 질투가 없습니다.
참으로 편안하고 마음
이 그저 평온하면서 또 우리가 뇌과학적으로
말하면 이러는 순간
세로토닌이 펑펑 쏟
아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감사
그러니까 감사
그럼에도 감사
그것까지 감사
범사에도 감사 ...
감사하는 마음은 기적을 만드는 습관입니다.
"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배우는 사람이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감사하는 사람이다."
- 탈무드 -
-받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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