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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시인 핸리 워즈워스 롱펠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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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 작성일25-02-15 11:32 조회4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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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미국의 유명한 낭만시인 핸리 워즈워스 롱펠로우(1807-2882) 는 구름 뒤에는 항상 햇빛이 존재한다. 라는 명언을 남겼다.


그의 가정사는 행복하지 못했다. 첫 번째 부인은 오랜 투병생활을 하다가 외롭게 숨졌고 두 번째 부인은 부엌에서 화재가 발생해 비참한 최후를 마쳤다.


이런 절망적 상황에서도 그의 詩는 여전히 아름다웠다. 

그는 "예술은 길고 시간은 화살같다."라고 했다. 


임종을 앞둔 롱펠로우에게 한 기자가 물었다.


"숱한 역경과 고난을 겪으면서도 당신의 작품에는 진한 인생의 향기가 담겨 있습니다.

그 비결이 무엇입니까?"


롱펠로우는 마당의 사과나무를 가리키며 

"저 나무가 나의 스승 이었습니다. 

저 나무는 매우 늙었지만 

해마다 단맛을 내는 사과가 주렁주렁 열립니다. 그것은 늙은 나뭇가지에서 새순(芛)이 돋기 때문이지요." 라고 했다.


롱펠로에게 힘을 준 것은 바로 부정이 아닌 긍정적인 마인드였던 것이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주어진 환경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두 가지로 나뉘게 된다.


나이가 들어가는 자신을 희망없는 고목으로 생각하는 사람과 고목에서 새순이 난다고 인식하는 사람의 인생은 완전히 달라진다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생각이 바로 인생의 '새순철학'이다.


우리들이 감사의 생각을 품으면 감사할 일들이 계속 생기면서 표정도 밝아지고 행복지수도 높아진다


내가 어떤 마음을 갖고 살아

가느냐가 중요하다

며칠전에 가까운 수박등에 올라 봄을 보았다


눈속에 매화가 봉긋 봉긋 꽃망울을 터트리기 일보직전이고, 큰개불알꽃이 힘없이 햇볕을 즐기고 있었다


아마 지금은 이번 비로 더 많이 피었으리라...


우리 모두 겨우내 묵은 어두운

마음의 찌꺼기를 훌훌 털어 버리고 활기찬 새봄을 맞을 준비를 하는 주말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십시요 


-받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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