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의사 순국 1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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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 작성일25-03-27 10:19 조회399회 댓글0건본문
3.26 지인에게서 받은 글입니다.
오늘이 안중근 의사가 순국하신지 115년째 되는
날입니다.
서슬퍼런 일제치하에서 조국
독립을 위하여 온몸을 바치신
안중근 의사의 기개를 엿볼수
있는 글씨 한 점 올립니다 .
" 용과 호랑이의 용맹하고 웅장한 형세를 어찌 지렁이와
고양이의 모습에 비견하겠는가 ?" 란
글귀로 우리에겐 생소한
안의사의 유묵으로 일본인이
소장하고 있다 경매장에 내놓아 19억 5000만원에
낙찰된 안의사의 작품가운데
최고가를 갱신한 작품입니다.
죽음을 코앞에 두고도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힘차게 써내려간 글씨가 그분의 인품을 대변해 주는 좋은
작품이지요.
어려운 시국이라 그런지 개인의 안녕보다 구국의
일념으로 헌신하신 안의사가
그립습니다.
편안한 안식 누리시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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