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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만병통치 명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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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 작성일25-05-21 11:02 조회3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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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수요 閑談 (커피)



♡ 최고의 만병통치 명약 ♡


노만 카슨스는 웃음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사람이다. 

그는 미국의 유명한 

‘토요 리뷰’의 편집인이었다. 


그는 러시아에 출장을 

갔다온 후 어느 날 

‘강직성 척수염’이라는 희귀병에 걸린 것을 알았다. 이 병은 류마치스 관절염의 일종으로, 뼈와 뼈 사이에 염증이 생기는 병인데 완치율이 낮다. 

그는 나이 오십에 이 병으로 죽는다고 생각하니 원통하고 분했다. 


그때 그는 서재에 있는 몬트리올 대학의 '한수 셀리'가 지은 <삶의 스트레스>라는 책을 보게 되었다. 

그는 책을 읽는 중에 ‘마음의 즐거움은 약이다’ 라는 말에 감동을 받았다. 


그는 가장 좋은 약은 마음의 즐거움에 있다고 생각하고 ‘나는 오늘부터 웃으며 즐겁게 살아야지’ 하며 계속 웃었다. 그렇게 계속 웃으니 아픈 통증이 점점 사라지기 시작했고 어느 날부터 손가락 하나가 펴지게 되었다. 


“여보, 이게 웬 일이에요? 당신 손가락이 펴지다니요?” 부인과 아이들은 감격해서 울었다. 그때부터 같이 웃으면 더 잘 펴진다는 생각으로 온 집안 식구들이 웃기 시작했더니, 

몸이 점점 호전되어 완전히 나아버렸다. 


웃음으로 치료된 그는 너무 신기해서 하버드 대학과 스탠포드 대학을 찾아가서 자신의 경험담을 얘기했다. 그의 말을 들은 의과대학 교수들은 처음에는 비웃었지만, 그의 끈질긴 설득으로 결국 의과 대학교수들이 웃음에 대한 연구에 착수하였다. 


의사들은 연구를 하면 할수록 웃음에 대한 비밀을 알아갔고, 더구나 웃음의 치료효과, 영향력 등 놀랄 만한 사실 수백 가지를 발견하였다. 


그도 ‘토요리뷰’ 편집인을 그만두고 의과대학 교수 밑에서 보조로 웃음 치료에 대한 연구를 하여 의과대학을 정식으로 다닌 사람이 아닌데 의과대학 교수가 되었다. 

그 후 그는 미국 UCLA대학교에서 75세까지 웃음과 건강연구를 위하여 일생을 바쳤다. 


노만 카슨스는 베스트셀러가 된 그의 저서 <질병의 해부>에서 ‘웃음은 방탄조끼다.’라고 말하였다. 어떤 세균, 병균, 바이러스도 웃는 사람에게는 들어갈 수 없다. 그래서 웃음은 탁월한 신체 면역효과가 있다.


캘리포니아주 로마 린다 의과대학의 리버크와 스탠리 교수는 “웃음과 면역체계”라는 논문에서 성인 60명의 혈액을 정상상태와 1시간 동안 코미디를 본 후 각각 채취해 비교해 보았다. 

한바탕 웃고 나면 몸안에서 감마 인터페론이 2백배 이상 증가하는데 이것은 면역체계를 작동시키는 T세포를 활성화시켜 종양이나 바이러스 등을 공격하는 백혈구와 면역 글로블린을 생성하는 B세포를 활발하게 만들어 외부로부터 침입하는 세균에 저항할 수 있는 최상의 몸 상태를 만들어 준다. 


일본의 오사카대 신경강좌 팀은 웃음은 우리 몸이 T세포와 NK(내추럴 킬러)세포 등 각종 항체를 분비시켜 암세포를 잡아먹고 더욱 튼튼한 면역체를 갖게 한다고 발표했다. 


웃음은 마음과 정서를 강하게 하는 힘이 있어 한번 크게 웃을 때마다 엔돌핀을 포함해 21가지 쾌감 호르몬이 생성된다. 

웃음은 불안, 짜증, 공포와 관련된 교감신경을 억제하고 안정, 행복, 편안함을 지배하는 부교감 신경을 자극해 혈압을 낮추고 혈액순환도 돕는다. 


박장대소로 웃으면 신체 근육 650개, 얼굴 근육 80개, 

뼈 206개가 움직이며, 에어로빅을 5분동안 하는 것과 같아 산소공급이 2배로 증가하여 신체는 시원해지고, 활력이 솟구치며, 

늘 긍정적인 상상을 지속할 수 있다.


자, 여러분! 

오늘도 입가에 미소를 짓는 행복한 하루를 시작하세요! 

그리고 늘 건강하세요.


-받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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