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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의 하피첩(霞帔帖) 

페이지 정보

장원 작성일25-06-10 11:47 조회357회 댓글0건

본문

???? 다산의 하피첩

          (霞帔帖) 


노을 하 (霞),

치마 피 (帔),

문서 첩 (帖)

"하피첩(霞帔帖)"은 

노을빛 치마로 만든 

소책자'이다.


2005 년에  수원의 

어느 모텔주인이 파

지를 마당에 내다놓

았는데,폐품을 모으

는 할머니가 지나가

다가 파지를 달라고 

했다.


모텔 주인은 할머니 

수레에 있던 이상한 

책에 눈이 갔고,  그

는 책과 파지를 맞 

바꿨다.


그리고는 혹시나 하

고, KBS  "진품명품"

에 내어 놓았다.


김영복 감정 위원은

그 책을보는순간 덜

덜 떨렸다. 라고

했다


"진품명품"  현장 에

서 정가 1억원을 매

겼고,떠돌던 이보물

은  2015 년에 서울 

옥션 경매 에서 7억 

5,000 만원에  국립

민속박물관에 

팔렸다.


하피 (霞帔) 는  옛날 

예복의 하나다. "붉은 

노을빛 치마" 를 

말한다.


다산,정약용은 천주교

를 믿었던  죄로  전남

강진으로 귀양을 

갔었다.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

면 마재에남았던 아내

홍씨는 남편귀양10년

째되는 해,   시집 올때 

입었던 치마를 그리운 

마음을담아 남편 에게 

보냈다.


그치마에 다산이 두 아

들에게 주는 당부의 말

을 쓰고 책자로 만든것

이 "하피첩" 이다.


다산은 치마의 한 조각

을 남겨' '매화'와 '새'를 

그려서 족자를  만들어

서 시집을 가는 딸에게 

주었다. 이것이 매조도

(梅鳥圖)다


부지런함(勤)과 검소함

(儉) 두 글자는  좋은 밭

이나 기름진 땅 보다 나

은 것이니 한 평생을 써

도 닳지 않을 것이다.'라

고 어머니의  치마에 사

랑을 담아쓴 글씨, 세상

에서 이보다 더 값진 보

물이 있을까...?


다산 부부의  애절 했던 

사랑을 담고서 세상을 

떠돌아다니던 하피첩은 

"국립 민속 박물관" 에 

자리를 잡았다.


정약용의 위대함은 이루 

말할 수없지만 아내의 노

을빛 치마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는 200년의 세월

을넘어.지금도 우리들 

가슴을 잔잔히 적신다.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8가지 사람의 유형" 


①사람들은 잘난 사람보

    다 따뜻한사람을 좋아

    합니다


②멋진 사람보다 다정한 

    사람을 좋아합니다


③똑똑한 사람보다 친절

    한 사람을 좋아합니다


④훌륭한 사람보다 편안

    한 사람을 좋아합니다


⑤대단한 사람보다 마음

    을 읽어주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⑥말을 잘 하는 사람보다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

    을 좋아 합니다


⑦겉 모습이 화려한 사람

    보다 마음이 고운 사람

    을 좋아합니다


⑧모든 걸 다 갖추어 부담

    을 주는 사람 보다 조금 

    부족해도 내편이되어주

    는 진실한  사람을 좋아 

    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시 길,

 늘, 응원하고 사랑 합니다.


-받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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