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께 드리는 천상의 '속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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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 작성일25-08-03 11:32 조회365회 댓글0건본문
????당신께 드리는 천상의 '속삭임'????
'눈 밝을 때'
세상의 아름다움을 눈에 담고
'귀 맑을 때'
고운 음률을 마음에 새기며
'치아 건강할 때'
맛난 음식 기꺼이 즐기고
'가슴 뛰는 날엔'
서슴없이 사랑하며
'두 다리 튼튼할 때는'
세상 구석구석 걸어다니며
경치도,
사람도,
인생도 많이 마주하소서
인생이란
크게 보면 잠시 들렀다 가는 나그네 길,
욕심보단 감사가,
쌓는 것보단 나누는 것이 더 오래 남는 법 입니다.
세월은 어느덧 흘러 머무는 이 없고
부귀도, 명예도, 이 세상에선 모두 잠시일 뿐이니,
무엇을 이루었느냐보다 어떻게 살았느냐가
진정한 흔적이 되리이다.
남과 비교하여 조급해하지 말고,
남의 시선에 자신을 얽매지 마오.
삶의 주인은 오직 나뿐이니, 스스로를 다그치지말고
한 걸음, 한 걸음 마음 가는 대로 살아갑시다.
오늘은 분명, 생애에서 가장 젊은 날이오.
봄 여름 가을 산과 들에 꽃이 만개하고
메미 소리가 정겹게 들려오니,
이 무더운 계절속에서
그저 바라보고, 걷고, 웃고,
사랑하며 순하고 따뜻한 날들을 누리소서.
삶은 하늘이 주신 것이고,
행복은
내가 가꾸어 나가는 것이니
고운 마음 밭에 웃음꽃
한 송이피우시길.(방긋)(방긋)(방긋)
-받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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