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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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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 작성일24-02-03 09:42 조회38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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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생각  ■♡♡♡♡



어느 추운 겨울날~

두 친구가 술집에서 만나기로 합니다.


한 친구가 뒤늦게 도착해서 막 가게로 들어서려는데, 술집 입구에서 꽃을 팔던 할머니가 다가 와서,

“신사 양반, 꽃 좀 사줘요"


“이렇게 추운데 왜 꽃을 팔고 계세요?”


“우리 손녀가 아픈데 약값이 없어서... 꽃을 팔아야만 손녀딸의 약을 살 수 있다오.”


할머니의 딱한 사정을 들은 그는 할머니가 말씀하신 것보다 더 많은 돈을 주고 꽃을 삽니다.

꽃을 들고 술집으로 들어서자 친구가 꽃 장수 할머니를 가리키며 묻습니다.

“너, 그 꽃, 저 할머니한테서 샀지?”


“응, 어떻게 알았어?”


“저 할머니 사기꾼이야.

저 할머니 저기에서 항상 손녀딸 아프다면서 꽃 팔거든!

그런데 저 할머니, 아예 손녀딸이 없어.”


그러자 속았다며 화를 낼 줄 알았던 그 친구의 표정이 환해지며,

“정말? 진짜? 손녀가 없어? 그러면 저 할머니 손녀딸, 안 아픈 거네? 정말 다행이다!"라는 것이다.


같은 사람, 같은 상황, 같은 사물 일지라도 바라보는 관점이 바뀌면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고, 생각이 달라지고, 

행동이 달라지고, 결과까지 달라집니다


이글을 읽으니 뭔가가 먹먹해 옴이 느껴집니다..

누군가에게 속았다고 생각하면서

억울하고 화가 나서 꽃을 할머니에게 도로 갖다 주고 꽃 값을 돌려 받을까요?

아니면, 추운 겨울에 꽃을 파는, 불쌍한 할머니에게 아픈 손녀가 없다는 사실이 그나마 '아 다행이다' 여겨 질까요? 


잘잘못을 따지기 이전에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살아가는 우리네 인생이 달라질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생각을 바꾸면 ...

우리의 삶과 마음은 이렇게 달라집니다!



2024년 02월 02일,


나는 하루 중 98% 내가 하는 일에 긍정적이다. 그리고 나머지 2%는 어떻게하면 매사에 긍정적이  될 수 있을까 궁리한다"는 


릭 피티노의 삶의 태도를 닮고 싶은~ 2월의 첫 금요일 에!!


-대종회단톡 우복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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