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느껴보는 상쾌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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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 작성일25-10-26 14:42 조회166회 댓글0건본문
오랫만에 느껴보는 상쾌한
아침이다.
공자님은
"오십에 천명天命을 알았고,
예순에 귀에 거슬림이 없었고,
일흔살에 마음에 하고자 하는
바를 x아도 법도에 넘지 않았다."고 하셨는데...
나는 무었을 하고 지냈으며
무슨 생각을 하며 살고 있는가?
지어지선止於至善을 꿈꾸며
[더할 수 없이 착한 경지에 이르러 머무르는 최선의 상태를 유지하는게 꿈이라고?...]
에라이 소가 웃겠다
아무리 삶이 최선의 상태에
도달하기위한 끝없는 여정이라지만 정말 한심하고
부끄럽다.
좀더 德을 베풀고 겸손하게
욕되지 않은 삶을 살으리라 다짐해보며 차분히 나를 뒤돌아 보는
사유思惟의 시간을 갖어보련다.
-받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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