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요파 不要파(두려워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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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 작성일25-10-31 12:48 조회168회 댓글0건본문
불요파 不要파(두려워할파)
중년 이전에는 새로운 도전이나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용기있게 밀고 나가고,
불요기 不要棄(버릴기)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끈기와
인내를 유지하며 포기하지
않은 당당한 삶을 살 것이며,
불요회 不要悔(뉘우칠회)
중년 이후에는 과거를 돌아보며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라,
여기서 법정 스님이 남긴
"중년의 삶"에 대한 말씀이
생각난다
옛 친구를 만나거든 술 한 잔
사주고 불쌍한 사람 보면 베풀어 주고 그렇게 남은 삶을
물처럼 바람처럼 무리없이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찌는듯한 무더위에도 곱게 핀
페튜니아와 5월에 곱게 피어
지더니 다시 새로운 꽃을 피워
눈을 즐겁게 한 월계화를 찍어
혹여 눈꽃을 보고 더위를 식히는데 도움이 될까해서
지난 겨울에 쌓인 눈꽃과 함께
보냅니다.
태양이 뜨거울수록 그늘은 시원하다는 팔레스타인 격언
처럼 고난과 어려움 뒤에는
더욱 큰 행복과 평화가 찾아오리라 확신합니다
분명 오늘보다 내일은 더
행복할겁니다.
늘 행복하십시요
-받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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