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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사는것이  최상의 행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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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 작성일24-09-14 10:39 조회4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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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사는것이  최상의 행복일까?**


인간이란 무얼 창조하기 

위하여 또 파괴합니다.

어렸을 때를 생각해 보십시오.

​장난감을 갖고 싶어 간절히 조르다가도 막상 손에 쥐면 한참 갖고 놀다가 싫증이 나고 때가 되면 부숴버리고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100% 만족되는 삶이 어디에 있겠는가요?

​억만장자 그리스의 선박왕 '오나시스'는 무대에서 노래를 

잘 부르는 마리아 칼라스에게 반해서 마리아 칼라스와 살면 얼마나 행복할까?

​라고 생각하다가 칼라스와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8년이 되기 전에 주부로서 너무 모자라고 권태가 나서 이혼하고 재클린에게 

다시 장가를 갔습니다.

​케네디의 아내였던 재클린과 함께 살면 행복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재클린과 결혼한지 일주일도

안 되어서 오나시스는 

"내가 실수를 했다." 하며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파혼할 길이 없을까?

하고 친구들에게 조언을 구합니다. 

그러나 재클린이 엄청난 위자료를 요구하니 이혼도 못합니다.

​재클린이 한 달 24억 원이나 되는 돈을 펑펑 쓰니, 오나시스는 화가 나서 혈압이 올라갑니다.

​그의 아들마저 비행기 사고로 죽습니다.

충격으로 그도 얼마 못살고 죽었습니다.

​끝까지 이혼에 합의않던 재클린은 오나시스의 엄청난 유산을 거의 차지했지요.

​나는 인생을 헛살았다.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을 

쓰레기로 던지고 간다.

​하며 오나시스는 가슴을 치고 후회하다 죽습니다.

​천사처럼 노래를 잘 부르는 칼라스와 살아도,

최고의 여자 재클린과 살아도 후회뿐입니다.

​그들은 사회적 명성은 높았을지 몰라도 가정주부로서는 

크게 미흡했던 것이지요.

​우리는 오나시스의 체험을 반면 교사로 삼을 필요가 있습니다. 

또 세기적인 미녀 양귀비나 클레오파트라와 살면 행복할까요?

​아름다운 외모와 사회적인 명성도 좋지만, 그저 가정살림 잘하고 따뜻이 가족들 돌볼 줄 아는 알뜰살뜰한 주부가 최고랍니다.

​평생 '갑(甲)'으로 살아온 사람들일수록 퇴직하면, 

더 외롭게 지내는 것을 

종종 봅니다.

​항상 대우만 받고 남들이 만나자고 하는 약속만 골라서 만났기 때문입니다.

​우연히 마주친 친구와 언제 한번 만나자는 말로 돌아설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점심 약속을 잡으세요.

​어떻게 살아도 삶은 고행입니다.

고생하며 살다가는 게 우리네 인생이랍니다.

​아무리 천재라 하더라도 

뇌기능 중 70%는 놀고,

한평생 아무리 많은 돈을 벌어도, 아무리 재벌이라 해도 죽은 뒤 70%의 재산은 남이 갖고... 

결론적으로, 삶은 간단명료합니다.

​살아있을 때 인생을 즐기십시오.

아끼겠다고 궁핍하게 살지 마세요.

​겉모습에 헛정신 팔지 마세요.

얼굴이 아닌 마음이니까요.

​자신에게 맛있는 음식도 사주고,

좋은 곳도 보여주며 

살아야 합니다.

​구름 같은 인생 즐겁게 사세요.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갑시다.

​작은 행복이 모여서 큰 행복이 됩니다.

작은 행복에 감사할 줄 알면서 살아요.

​인생은

두 발로 걸을 수 있을 때까지가 인생입니다.


-받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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