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요원한 선진국 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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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 작성일24-11-15 11:48 조회415회 댓글0건본문
아직도 요원한 선진국 대열
선진국과 한국의 富의 개념 비교
富의 기준이 이렇게 다르네요.
많은 것을 생각케 합니다
△한국의 중산층 기준
(직장인 대상 설문 결과 )
1. 부채없는 아파트 30평 이상 소유
2. 월급여 500만원 이상
3. 자동차는 2,000CC급 중형차
이상 소유
4. 예금액 잔고 1 억원 이상 보유
5. 해외여행 1년에 한차례 이상
다니는 정도
△ 프랑스의 중산층 기준
(퐁피두 대통령이 Qualite de vie
‘삶의 질’에서 정한 프랑스 중산층의 기준)
1. 외국어를 하나 정도는 할 수
있어야 하고
2. 직접 즐기는 스포츠가 있어야 하고
3. 다룰 줄 아는 악기가 있어야 하며
4. 남들과는 다른 맛을 낼 수 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어야 하고
5. '공분'에 의연히 참여하고
6. 약자를 도우며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야한다.
△ 영국의 중산층 기준
(옥스포드대에서 제시한 중산층 기준)
1. 페어플레이를 할 것
2. 자신의 주장과 신념을 가질 것
3. 독선적으로 행동하지 말 것
4. 약자를 두둔하고 강자에 대응할 것
5. 불의, 불평, 불법에 의연히
대처할 것
△ 미국의 중산층 기준
(공립학교에서 가르치는 중산층의 기준)
1. 자신의 주장에 떳떳하고
2. 사회적인 약자를 도와야 하며
3. 부정과 불법에 저항하고
4. 그 외, 테이블위에 정기적으로
받아보는 비평지가 놓여있어야
한다.
가치관의 차이가 정말 대단합니다.
우리는 보이는 물질의 양을
부의 기준으로 삼는 반면에
선진국들은 정신적인 측면
나눌 수 있어야 진정한 부의
가치라 여기는 것 같습니다.
전국에 점심을 굶는 노인층이 수만명이 기본생활에도 못미치는 실정이고 삶의 질이 더욱 양극화되는 현실에 정부의 따뜻한 복지정책이 아쉬울 따름이다.
우리 언제나 선진국이 될까요??
아직 멀었습나다.
아직은 선진국 대열에는 요원합니다.
전국에 기초수급생활자가 수삽만 가구가 어렵게 살고 있는데 무슨 10대 강국 7대강국을 운운하는지 모골이 송연할 따름이외다.
嗚呼痛哉라 !
공주대학교 행정학박사 연구교수
글로컬 커뮤니티연구소 소장
한국의정연수원 교수
충남공무원교육원 교수
충남민관협치회의 부의장
충남도 정책위원
서산문화원 명심보감 논어 講師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 연수특강교수
서산시관내 노인대학교 연수특강교수
김창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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