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엔 한자 놀이☆ 迎刃而解(영인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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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 작성일24-11-23 11:27 조회401회 댓글0건본문
☆토요일엔 한자 놀이☆
迎刃而解(영인이해)
맞을 영, 칼날 인
말이을 이, 풀 해
♧칼날을 대면 바로 쪼개진다.
♤주요한 문제를 해결하면 그와 관련된 나머지 일은 쉽게 풀린다.
♤순리적으로 해결되다.
『晉書진서』 두예전에 나오는 말입니다.
勢如破竹(세여파죽) : 세력이 대나무를 쪼개는 것과 같다. /士氣衝天(사기충천) : 하늘을 찌를 듯 높은 사기./영인이해 (迎刃而解) 영도이해(迎刀而解)':
"칼날을 맞이하여 풀린다"는 말로, 일이 매우 쉽게 풀림을 비유합니다.
진나라의 진남대장군 두예(杜預)가 오나라를 쳐서 삼국시대의 막을 내리고 천하통일을 이룰 때 두예가 한 말입니다. "지금 우리 군사들의 사기는 하늘을 찌를듯이 높다. 그것은 마치 '대나무를 쪼갤 때의 맹렬한 기세'와 같다. 칼날만 대면 쪼개질 것이다." 하고 바로 진격하여 오나라를 함락시켰습니다.
물 들어 왔을 때 배를 띄워야 해요.
❤️최태호의 한국어교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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