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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불용(天才不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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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 작성일25-06-20 12:42 조회3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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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불용(天才不用)

'재주가 덕(德)을 이겨서는 안된다' 라는 말입니다.


요즘 젊은 엄마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자식(子息)을 천재(天才)로 키우려고 합니다.

하지만 세상(世上)에 나가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은 천재(天才)가 아니라 덕(德)이 있는 사람입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尊敬)을 받고 지도자(指導-者)의 위치(位置)에서 사회(社會)를 이끄는 사람은 천재(天才)가 아니라 덕(德)이 높은 사람입니다.


사람들은 천재(天才)를 부러워하지만 천재(天才)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하지만 덕(德)은 영원(永遠)합니다.


그러므로 머리 좋은 사람으로 키우기 전에 덕(德)을 좋아하고 덕(德)을 즐겨 베풀 줄 아는 사람으로 키워야 할 것입니다.


공자(孔子)는 천재불용(天才不用)이라하여 덕(德) 없이 머리만 좋은 사람은 아무짝에도 소용(所用)이  없다고 했습니다.


이는  공자(孔子)와 황택(皇澤)의 이야기에서 잘 알 수 있습니다.


어느 날  공자(孔子)가 수레를 타고 길을 가는데 어떤 아이가 흙으로 성(城)을 쌓고 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수레가 가까이 가도 아이는 비켜줄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얘야. 수레가 지나갈 수 있도록 길을 비켜주겠느냐?"


그런데도 아이는 쭈그리고 앉아 하던 놀이를 계속(繼續)했습니다. 

그러고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수레가 지나가도록 성(城)이 비켜야 합니까? 아니면 수레가 성(城)을 비켜 지나가야 합니까?"


아이의 말에 공자(孔子)는 똑똑한 녀석이라고 생각하며 수레를 돌려 지나가려 했습니다.


그러다가 아이에게 이름과 나이를 물어보았습니다.

그러자 이름은 황택(皇澤)이며 나이는 8살이라 했습니다.


이에 공자(孔子)는 "한 가지 물어보아도 되겠느냐?"


그러고는 " 바둑을 좋아하느냐?" 라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러자 황택(皇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군주(君主)가 바둑을 좋아하면 신하(臣下)가 한가롭고, 선비가 바둑을 좋아하면 학문(學問)을 닦지 않고, 농사(農事)꾼이 바둑을 좋아하면 농사(農事)일을 못하니 먹을 것이 풍요(豊饒)롭지 못하게 되거늘 어찌 그런 바둑을 좋아하겠습니까?"


아이의 대답(對答)에 놀란 공자(孔子)는 한 가지 더 물어도 되겠냐 고 하고는 "자식(子息)을 못 낳는 아비는 누구냐?" 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아이는 허수아비라고 대답(對答)했습니다.


"그러면 연기(煙氣)가 나지 않는 불은 무엇이냐?"


"반딧불이입니다."


"그러면 고기가 없는 물은 무엇이냐?"


"눈물입니다."


아이의 거침없는 대답(對答)에 놀란 공자(孔子)는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그 순간 아이가 벌떡 일어서며 "제가 한 말씀 여쭤도 되겠습니까?" 하고 말했습니다. 


공자(孔子)가 그렇게 하라고 이르자 아이는 이렇게 물었습니다.


"아주 추운 겨울에 모든 나무의 잎들이 말라 버렸는데 어찌 소나무만 잎이 푸릅니까?"


공자(孔子)는 잠시(暫時) 생각하다가 "속이 꽉 차서 그럴 것이다." 하고 대답(對答)했습니다.


그러자 아이가 다시 물었습니다.


"그렇다면 속이 텅 빈 저 대나무는 어찌하여 겨울에도 푸릅니까?"


그러자 공자(孔子)는 "그런 사소(些少)한 것 말고 큰 것을 물어보아라" 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아이가 다시 물었습니다.


"하늘에 별이 모두 몇 개입니까?"


"그건 너무 크구나."


"그럼 땅 위의 사람은 모두 몇 명입니까?"


그것도 너무 크구나."


"그럼 눈(目) 위의 눈썹은 모두 몇 개입니까?"


아이의 질문에 공자(孔子)는 아무런 대답(對答)을 하지 못했습니다.


공자(孔子)는 아이가 참 똑똑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하여 아이를 가르쳐 제자(弟子)로 삼고 싶다는 생각을 잠시(暫時)했습니다.


하지만 공자(孔子)는 아이가 머리는 좋으나 덕(德)이 부족(不足)해 궁극(窮極)에 이르지는 못 할 것이라는 사실(事實)을 내다봤습니다.


그리하여 다시 수레에 올라 가던 길을 계속( 繼續) 갔습니다.


실제(實際)로 황택(皇澤)의 이름은 그 이후( 以後)어디에서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의 천재성(天才性)은 8살에서 끝이 나고 말았던 것입니다.


​사람들은 머리로 세상(世上)을 산다고 생각하지만 사실(事實) 머리가 세상(世上)에 미치는 영향(影響)보다 가슴이 미치는 영향(影響)이 휠씬 큽니다.


그러므로 머리에 앞서 덕(德)을 쌓고 덕(德)으로 세상(世上)을 살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할 것입니다.


- 김달년 -


***********


????앞으로 인류는 어떻게 될 것인가?


단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시대가 오고 있다​


인간이 기계에 대체되는 세상.


로봇이 인간을 대체하고 인공지능이 인간을 지배하는 세상?​


앞으로 인류는 두 계급으로 나뉜다고 한다.


인공지능에게 지시를 내리는 계급과 인공지능에게 지시를 받는 계급​


인공지능 시대


가장 먼저 대체대는 직업이 의사, 약사, 판 검사, 변호사, 교사, 순이고 기업 CEO

기업 임직원, 공무원, 회계사, 세무사, 관세사,

변리사, 감정 평가사, 보험 계리사, 재무분석가등이

본격적으로 대체될 것이다


​앞으로 인공지능이 인간이 하던 일의 전부를 감당하게 될 것이다.​


구글의 인공지능 자율주행

차는 이미 330만 킬로 무사고 운행기록을 세웠다.


​인공지능 의사 왓슨을 아는가?


최근에 알려진 바에 따르면 왓슨은 지난 몇 년 동안 이런 공부를 했다,

*8,500개 이상의 의료기관이 축적한 의료 정보


*120만 편 이상의 의학 논문

*400만 건 이상의 제약 특허

*1억 명 이상의 환자 정보

* 2억 명 이상의 생체 정보

*300억 장 이상의 의료

이미지 X-RAY, CT, MRI 파일


​인공지능 의사 왓슨의 공부를 

인간 의사의 공부와 비교해 보라.제아무리 천재적인

학습 능력을 가진 인간 의사라 한들 지금까지 왓슨이 공부한 1만 분의 1이라도 따라갈수 있을까?

게다가 인간 의사와 달리 왓슨은 한 번 공부한 것은 절대로 잊어버리지 않는다.

또 한 번 공부한 의학 지식을 불러내는 데 0.1초도 

걸리지 않는다.


한 마디로 '의학 공부'에 있어서 인간 의대생들과 인간 의사들은

이미 오래전에 인공지능에게 완패했다.


​미국 종양학회에 따르면 인간 의사들의 암 진단 정확도는 

80% 수준이라 고 한다.


왓슨은 어떨까?

방광암 91%, 췌장암 94%, 대장암 98%,

자궁경부암 100%다.


특히 폐암 진단의 경우 50%에 불과한 인간 의사들보다

무려 40%나 높은 90%의 

정확도를 왓슨은 자랑하고 있다


한마디로 의료기술의 정점인 암 진료에서 왓슨은

이미 오래전에 인간의사들

그것도 세계 최고 수준의

의사들을 뛰어넘었다.


무서운 사실이 있다.


인공지능 의사는 지금 이 순간에도 잠시 한 눈을 팔지도,

커피를 마시거나 밥을 먹지도,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보지도,

친구를 만나거나 가족과 시간을

보내지도, 멍하니 있거나,


쉬거나 휴가를 가지도, 잠을 자지도 않고서 인류에게 절대 

불가능의 영역인 '의학과 의료

의 완성'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더 무서운 사실이 있다.


인간 환자들은 인공지능 의사를 

인간 의사보다 더 편안하게 여기고, 더 좋아하고, 더 의지하고, 믿고, 더 따르고 있다.


다음 사례들을 보라.​


2016년 인공지능 의사 왓슨을 도입한 가천대학교 길병원이

그해 말 암환자 100명을 대상으로 "만일 인간 의사와

인공지능 의사가 서로 다른 처방을 내린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라고 물었다.


그러자 100명 모두가 "인공지능 의사의 처방을

따르겠다"라고 대답했다.


​실제로 암환자들은 인간 의사와

인공지능 의사 왓슨의 치료법이

다르게 나오면 왓슨의 처방을 따랐다.​


환자들은 왓슨이 미국 최고의

암센터에서 일할 때 1천 명의

환자 진료 기록을 분석,

무려 300명의 환자들에게

인간 의사들이 놓친

암 치료법을 제시했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암 환자들이 Big 5 병원

(서울대병원, 세브란스, 가톨릭대 성모병원, 삼성서울, 서울아산병원)에서

가천대 길병원으로 몰리고 있다


그 이유는바로 인공지능 왓슨을 신뢰하고 있기 때문이다.


-받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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