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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한 장 남기고 떠난 두 수녀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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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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黃石公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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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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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돌봄에 보답…간병인에 아파트 5채 주고 떠난 中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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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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必作於細(필작어세) - 노자의 도덕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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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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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음식은 거지보다 못한 추한 몸을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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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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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구여병(守口如甁) - 입을 병마개 막듯이 꼭 막다, 입 조심하여 비밀을 지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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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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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능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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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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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인장락(一忍長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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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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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삼혹(四知三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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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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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복 받은 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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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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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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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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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과 여기(Now and He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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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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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문과 여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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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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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어안락 (死於安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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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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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의 비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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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